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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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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콤, AWC 2022 in Seoul 전시 참여

(사진: 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서정숙 국민의힘 의원, 요아나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 독일 대사 등의 내외빈에게 전시 부스에서 자사의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는 이재준 대표(우). ⓒ 크레스콤)

 근골격계 의료데이터 인공지능 분석 솔루션에 특화된 주식회사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은 지난 12일 제 7회 AWC 2022 in Seoul 전시회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디지털조선일보, The AI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메타헬스, 미래 헬스케어를 말하다’를 주제로,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는 의료산업의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서정숙 국민의힘 의원, 요아나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 독일 대사, 최동훈 용인 세브란스 병원장,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장,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가 이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전시 참여기업의 솔루션 시연을 체험하며 기업인들과의 소통을 진행하였다.

 제2판교테크노밸리 메타버스 허브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크레스콤, 국립암센터, 코어라인소프트, 주한 영국 대사관, 메디컬아이피, 뉴로핏, 분당서울대병원, JLK의 전시 부스가 마련되어 자사의 첨단 기술이 접목된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크레스콤은 이 자리에서 특허기술로 기존 골연령 판독방식인 GP와 TW3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만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성장판 검사 인공지능 솔루션 ‘MediAI-BA’와 인공지능 골절 검출 솔루션 ‘MediAI-FX’를 시연하여 의료현장에서 적시에 신속하고 정확한 판독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설명하였다.

 ‘MediAI-BA’는 식약처 인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에서 의료현장에서 유용함을 확인하였고, 현재 국내 100개 이상의 병원에서 아동의 성장판 골연령 분석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매우 높였으며, ‘MediAI-FX’는 검출이 어려우나 방치할 때 심각한 후유증을 야기하는 주상골 골절 검출까지 가능한 손목 골절 검출 솔루션으로써, 지난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허가를 신규 취득하였다.

 크레스콤의 이재준 대표는 “AI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최신 의료기기 업체들이 모인 행사에 참여하여 자사 솔루션을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며, “지금까지 개발한 인공지능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로 임상현장에서의 빠르고 정확한 의료 행위를 하실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널리 사용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에도 적극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